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전소민과 이별의 아픔을 추스리고 스위스로 출국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설설희(서하준)는 홀로 스위스로 떠나며 오로라(전소민)에 대한 마음을 깨끗이 접었다.
이날 설설희가 오로라와 이별했음을 알리고 "스위스 좀 나갔다 오겠다"고 말했다. 모친 안나(김영란)는 "혼자?"라며 이별에 상처받은 아들을 걱정했다.
반면 아버지인 설국은 "그래. 말 타면서 훌훌 날려 버려라"고 조언했다. 이후 설설희는 미련 없이 한국을 떠났다.
한편 황마마(오창석)과 오로라는 결혼 준비를 해나가며 순조롭게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