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마운틴 스포츠 ‘살로몬 아웃도어’(www.salomonsport.co.kr)가 영화배우 주진모를 모델로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F/W 시즌 화보를 공개한다.
주진모는 이번 화보에서 ‘디자인드 포 프리덤(Designed for freedom)’ 이라는 살로몬 아웃도어의 브랜드 콘셉트를 잘 표현해 냈으며, 도전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특히, 학창시절 육상선수로 활동했던 면모를 발휘하여 극한의 자연을 배경으로 역동성 넘치는 포즈를 연출하며 화보 촬영을 완벽하게 수행해 현장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주진모는 다가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MBC 50부 대작 드라마 기황후에서 여주인공 하지원과 함께 브라운관을 점령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올 가을∙겨울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마운틴 스포츠 ‘살로몬 아웃도어’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지난 66년간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스포츠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번 시즌부터 ‘아웃도어 퍼포먼스(OUTDOOR PERFORMANCE)’, ‘액티브 웨어(ACTIVE WEAR)’, 포장되지 않은 길에서 달리는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 트레일 러닝 전문가용 ‘에스랩(S-LAB)’의 총 네 가지 라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트레일 러닝 슈즈 부문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풋웨어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