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5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 대전과 광주가 23℃로 전국이 25℃ 안팎의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오늘보다 기온이 크게 낮아져 더 선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우리나라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전남과 제주도지방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따라서 새벽부터 약하게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 비는 낮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전남은 내일 저녁 비가 그치겠지만 제주도는 계속해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