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집합투자기구(펀드) 일반사무' 과정을 오는 개설하고 오는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집합투자기구 관련 법규, 일반사무, 리스크관리, 회계, 세제 등 실무 전반의 심층지식을 습득해 보다 효율적으로 집합투자기구 사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배가하기 위한 교육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집합투자기구 관련 금융상품별 신탁회계, 기준가격산출, 해외펀드결제, 내부통제실무 그리고 유형별 리스크관리기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라며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배운 실무지식과 노하우는 업무 수행 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 기간은 다음 달 14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로 총 18일, 71시간(월,수,금 17:00~21:30)이다. 교육대상자는 집합투자업·사무관리업무 종사자, 집합투자기구 일반사무에 관심 있는 금융기관 종사자 등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