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리테일은 헬스&뷰티 스토어 GS왓슨스 홍대점이 오는 10일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문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5년 국내 1호점으로 선보였던 GS왓슨스 홍대점은 주 고객층인 20~30대 여성들을 겨냥해 새롭게 단장됐다. 편안하고 즐겁게 쇼핑할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최신형 LED라이팅으로 아늑함을 더해 기존 홍대점의 발랄함에 쾌적함와 시크함을 부여했다.
또한 ‘핫 존’공간을 마련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비치하고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 GS왓슨스 홍대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브랜드들도 준비했다.
온라인 입소문 만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발론 샴푸’를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안 네이티브 보태니컬스’, ‘퓨어토피아’ 등 내츄럴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이 밖에도 성인 문제성 피부를 위한 천연 솔루션을 만날 수 있는 ‘내티오’, 145년의 미국 친환경 바디케어 브랜드 ‘J.R 왓킨스’, 미국 내추럴 스킨케어 1위 브랜드 ‘더마이’ 등 그동안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도 선보인다.
'GS왓슨스'는 지난 2004년 12월 GS리테일과 세계적인 드럭스토어 업체인 A.S.왓슨이 손잡고 만든 헬스&뷰티 브랜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