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6월 소비자신용이 138억달러 증가한 2조 80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50억 달러 증가를 밑도는 수준이다.
학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 등이 포함된 비회전신용은 165억 달러 늘어나면서 4개월래 가장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반면 신용카드 사용을 포함하는 회전신용은 27억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