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증권은 30일 삼성물산이 보증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 유동화증권(AB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에프앤중동2유동화1-1' ABS로 만기가 13개월이다. 판매금리는 재투자미포함일 경우 연 3.10% 내외로 첫 이표는 1개월분을 다음달 29일에 지급한 뒤 이후 이표는 3개월 단위로 지급된다.
총 판매금액은 500억원이며 신용등급은 AA-이다.
이 상품은 부산 중동3 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한 것으로 해당 사업의 대출원금 100%를 삼성물산이 지급보증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