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다음 달 2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금호엔.티의 일반공모 청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금호엔.티 일반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987.8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반공모 청약에는 총 48만주 모집에 4억7416만주가 몰렸다. 청약 증거금은 7349억원이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금호엔.티 상장 대표 주관사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