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성룡이 고층빌딩에서 추락사했다는 루머에 해명했다.
21일 중국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홍콩 액션 배우 성룡은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에 직접 해명했다. 최근 성룡이 고층빌딩 12층에서 추락사했다는 소문이 현지에 퍼지면서 팬들의 근심을 샀다.
이에 대해 성룡은 "만약 내가 사망했다면 언론 보도로 공표가 됐을 거다"며 "거짓 소문을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18일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홍보 차 인도에서 열린 2013 중국영화제에 참석했고 현재 베이징에서 건강하게 지내고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룡의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룡 해명, 무시무시한 루머네" "성룡해명, 거짓 소문의 근원지는 어디일까" "성룡해명, 당황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