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6·3 지선] 민주 울산 동구청장 최종 경선...'세대교체' 김대연 vs '관록' 김원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청장 후보 경선이 김대연과 김원배 예비후보의 2인 경선으로 압축됐다.
  • 5~6일 이틀간 여론조사 50%, 권리당원 50%를 반영해 ARS 투표를 진행한다.
  • 세대교체를 내세운 40대 김대연 후보와 25년 지역 경험을 강조하는 김원배 후보가 맞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5~6일 이틀간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로 결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6·3 지방선거 울산 동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이 김대연 예비후보와 김원배 예비후보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동구청장 후보를 2인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하고, 오는 5~6일 이틀간 ARS 투표를 진행한다. 반영 비율은 여론조사 50%, 권리당원 50%다.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청장 김대연 예비후보(좌)와 김원배 예비후보 [사진=뉴스핌 DB]

이번 경선은 세대교체론을 앞세운 후보와 관록을 내세운 후보가 맞서는 구도로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김대연 후보는 40대 젊은 정치세대를, 김원배 후보는 지역 의정 경험을 앞세우고 있다.

울산 내에서 동구가 여야 경쟁이 거센 지역이라는 점에서 민주당 경선 결과가 본선 흐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대연 후보는 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1수행실장을 역임한 김태선 민주당 의원 수석보좌관 출신이다.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며 세대교체와 함께 중앙 정치권과의 연결성을 전면에 내걸었다. 그는 민선 7기 울산시청 정무수석 보좌관,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비서실 이력이 있다.

김원배 후보는 6대 동구의원을 지냈다. 25년 간의 지역 활동과 노동·복지 현안 대응 경험을 강조한 그는 출마 선언 당시 염포산터널 무료화, 저소득층 의료보험 지원 조례, 생활임금 조례 추진 등을 주요 이력으로 강조했다. 최근에는 정천석 전 동구청장과 일부 주민들의 공개 지지가 더해지면서 관심을 모은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