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기업재고가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4월 기업재고가 전월보다 0.3%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기업판매는 0.1% 감소를 보였다.
판매 대비 재고비율은 전월의 1.30에서 1.31로 소폭 증가해 지난 2009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