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은 지난 14일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 사업군별 과장급 이하 사원 1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주니어보드가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5명씩 두 개 팀으로 편성된 주니어보드는 조직 문화와 경영에 관련된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하는 활동을 펼친다. 주니어보드에서 의결된 내용은 사내 제도로 실행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주니어보드는 직접 참여하는 직원은 물론 관련 부서원의 아이디어까지 모아지며 전 직원의 경영 참여를 이뤄내고 있다”며 “평소 만나기 힘든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