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오는 25일 CJ오쇼핑을 통해 하이바스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CJ오쇼핑에서는 이번 하이바스(Hi-Bath) 방송이 론칭방송이지만, 다른 홈쇼핑에서는 이미 론칭방송에서 주문매출 40억원을 올리며 해당홈쇼핑 방송사 개국 이래 최대 매출 신기록을 세운 ‘대박 욕실’로통하고 있다.

제품 가격은 방송 중에만 적용되는 모든 혜택을 적용할 경우 320만원대다. 원가격 369만원에서 방송 중에만 일시불 결제시 20만원 할인, 삼성카드 청구 할인7%까지 추가로 적용할 경우 321만7800원에 욕실을 바꿀 수 있다. 또한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36만9000원에 판매되는 한샘 비데를무료로 설치해준다.
한샘 관계자는 “하이바스는 이미 홈쇼핑에서 ‘대박 욕실’로 유명한 제품이다. 이번 CJ오쇼핑 론칭 혜택을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우리 집 욕실을 호텔처럼 바꿔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