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무한도전이 8주년을 맞으며 김태호 PD가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무한도전'은 2005년 4월23일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한 코너 '무모한 도전'으로 첫 선을 보인 후 올해로 8주년을 맞이했다.
8년 째 '무한도전' 연출을 맡아 온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8주년을 기념해 MBC를 통해 "시청자만 보고 간다"는 든든한 각오를 드러냈다.
김 PD는 "긴 시간 크고 작은 어려움에 맞닥뜨리며 단단한 내성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시청률에 좌지우지되기보다는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완성도와 효율성을 고려한 최선의 아이템, 관록을 살린 연속성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진정어린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 8주년 특집은 '무한상사 창사 8주년 기념 뮤지컬' 특집으로 진행된다. 일찍이 뮤지컬 배우 홍광호의 출연이 결정되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