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번 주 삼성전자 등 321개사가 배당금 5조311억원을 지급한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15~19일)에 총 321개사의 12월결산법인이 배당금 총 5조31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은 삼성전자의 1조2771억원을 비롯해 총 163개사가 4조7597억원을, 코스닥시장법인은 CJ오쇼핑의 124억원 등 총 158개사가 2714억원을 지급한다.
배당금 규모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1조2771억원), SK텔레콤(6783억원), SK이노베이션(2999억원), 우리금융지주(2015억원), 현대중공업(1900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CJ오쇼핑(124억원), 파트론(116억원) 그리고 성우하이텍(100억원) 순으로 컸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