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국제약품의 화장품 브랜드 오리지널 로우는 쿨링 제품 ‘아이스 블루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스 블루잼은 미네랄이 풍부한 마린 에너지를 담아 피부 속과 겉의 보습을 이중으로 차단해 100시간 동안 강력한 수분 효과를 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이스 캡슐이 바르는 순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 높은 온도로 인한 피부 열노화도 막아준다.
용량은 50g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이달 말 롯데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널 로우 관계자는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 피부는 급속도로 탄력을 잃고 노화되기 쉽다”며 “오리지널 로우의 기술력이 응집된 ‘아이스 블루잼’은 열로 인한 피부 노화를 다스려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