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본격적으로 영업력이 회복하고 있는 단계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4만원을 유지했다.
박종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스카이라이프의 전체 가입자가 3월에 4만명 순증해 390만명으로 늘었다"며 "본격적으로 영업력이 회복돼가는 전단계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4월에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가입자의 증가 추세를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1분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각각 25.9%, 55.1% 늘어난 1533억원, 28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홈쇼핑 송출수수료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DCS(접시없는 위성방송)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와 여당에서 법제화를 추진하는 만큼 예상보다 빠르게 법제화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