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영기 기자] KDB산업은행이 'KDB테크노뱅킹'으로 창조경제 창달에 앞장서고 있다.
25일 산은은 지난주 말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유관기관,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KDB 테크노뱅킹'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조경제 창달을 위한 금융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간담회에서 산은은 중소·중견기업이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산은의 창조경제 창달을 위한 금융지원의 형태는 수요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KDB 테크노뱅킹'과 'KDB 벤처투자' 등이다.
산은은 이후 전북·경남 등 지역소재 테크노파크와 대학교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이같은 간담회를 순회 실시할 예정이다.
산은 관계자은 "산은은 KDB 테크노뱅킹을 확산시켜 기술 사업화와 기술금융 활성화를 촉진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