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갤럭시S4가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97만원을 유지했다.
이세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5일 삼성전자의 갤럭시 S4에 대해 "전세계에서 LTE 사용이 가능하도록 헥사 밴드 LTE를 적용할 것"이라며 "플래그쉽 모델로 TD-LTE를 우선지원한다면 중국시장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입출력 방식을 변화해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시선이나 동작, 음성 인식을 통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앱과 액세서리가 결합된 '앱세서리' 기능이 강화된 것 또한 갤럭시S4의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앱과 액세서리가 결합된 방식인 '앱세서리' 기능을 통해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S밴드는 수면상태와 칼로리 소모 등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고, 게임패드는 닌텐도 DS처럼 게임 조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