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하나금융지주 임시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 회장은 주총에서 참석하며 "외환은행과 주식교환이 성사되면 외환은행 노동조합을 포함해 전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것이며 5년간의 외환은행 독립경영 보장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주식교환 안건이 통과되면 외환은행은 하나금융의 100% 자회사로 전환되고 외환은행은 상장 폐지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