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낸시랭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생방송 마치고. tvN ‘세얼간이’. ‘SNL’ 같이 ‘세얼간이’도 생방송의 긴장감은 찌릿찌릿! 처음 함께 방송하게 된 이수근 선배님, 낸시(랭) 전시 챙겨주셔서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낸시랭 세 얼간이 인증샷을 보면 낸시랭은 ‘세얼간이’ 팀의 멤버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전현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낸시랭은 각선미를 과시하는 ‘과다노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낸시랭 세 얼간이 인증샷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낸시랭 과다노출 이제 5만원 주의 하세요”, “낸시랭 지금 인증샷 과다노출 걸리까 안걸릴까?”, “낸시랭 세얼간이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