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닛케이지수가 53개월만에 처음으로 1만 2000선을 돌파했다.
7일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43분 현재 1만 2058.77로 전날보다 1.06%, 127.78엔 상승하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 역시 1012.98로 0.87%, 8.72포인트 오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한 영향에다 계속되는 엔화 약세, 일본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 올리고 있다.
이날 달러화는 94엔 부근까지 올라서며 수출주들에 힘을 보태고 있다.
어드밴티스트가 1.5%, 히타치가 1.1% 등 주요 수출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