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OCN의 새 드라마 ‘더 바이러스’ 엄기준이 화제다.
1일 밤 10시 첫 방송한 엄기준 주연의 ‘더 바이러스’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공포를 대한민국의 익숙한 공간에서 펼쳐낸 스릴러다.
부드러운 남자 엄기준의 터프가이 변신이 눈길을 끄는 이 작품은 최고시청률 1.3%(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 면에서도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 엄기준. 포털사이트에는 ‘더 바이러스 엄기준’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했을 정도다. 참신한 스토리에 더 바이러스 엄기준의 연기력이 더해지면서 전혀 새로운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참신하다”며 강한 관심을 드러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더 바이러스 엄기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더 바이러스 엄기준 때문에 매번 볼 듯” “더 바이러스 엄기준 연기변신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더 바이러스’ 담당자 CJ E&M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시청자들이 그 동안 경험했던 바이러스물과 달리 시내버스, 지하철 등 익숙한 배경이 극에 대한 몰입도와 긴장감을 높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OCN의 2013년 첫 오리지널 TV시리즈 ‘더 바이러스’는 ‘신의 퀴즈’와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과감하고 참신한 드라마를 선보인 OCN의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다. 단 사흘 만에 감염에서 사망까지 도달하는 생존율 0%의 치명적 바이러스를 추적하는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그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