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버거킹(대표 정권수, 비케이알)이 ‘고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젊은 세대들을 위한 '와퍼 리런칭(WHOPPER Re-launch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와퍼세트, 불고기와퍼세트, 치즈와퍼세트, BLT와퍼세트를 구입하면 와퍼 단품 하나를 추가로 증정한다. 함께 온 일행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 수 있고, 혼자 오거나 나중에 먹기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원하는 때에 사용할 수 있는 ‘와퍼 키핑 쿠폰’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버거킹 마케팅팀 권소연대리는 “이번 와퍼 리런칭 프로모션은 모든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그 중 등록금, 취업, 결혼 등으로 지출과 스트레스가 많은 20대 젊은이들을 격려하고자 기획되었다. 버거킹은 이들을 위해 실속있는 가격으로 프리미엄 와퍼를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젊은 세대를 격려하고 함께하는 버거킹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에 있는 버거킹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인천신세계점과 센텀신세계점에서만 BLT와퍼세트 판매가 제외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