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0일 13일부터 17일까지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 시민은 워크온 앱에 가입해 5일간 3만 보를 목표로 참여한다.
- 목표 달성 선착순 300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치매 예방을 위한 걷기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설치한 후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챌린지 목표는 5일 간 총 3만 보를 걷는 것으로, 하루 최대 6000보로 제한해 무리한 운동을 방지할 예정이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목표 달성 후에는 앱 내 '받기' 버튼을 클릭해야 참여가 완료된다.
김은경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느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