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10일 19일 새벽 시스템 업데이트로 서비스 중단을 밝혔다.
- 중단 시간은 19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약 10시간이다.
- 대출 상환 등 중요한 거래는 미리 처리하라고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통카드, 체크카드 분실신고, 보이스피싱 피해신고는 가능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는 시스템 업데이트 작업을 위해 오는 19일 일요일 새벽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비스 중단 시간은 19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약 10시간이며, 중단 대상은 ▲예·적금 및 대출의 신규 조회 ▲체크카드 국내·해외 결제 및 취소 ▲제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입출금 ▲자동화기기(CD/ATM) 입출금 ▲고객상담 및 고객센터를 통한 업무처리 ▲입출금 또는 카드 결제 알림 서비스 ▲타 금융기관을 이용한 케이뱅크 계좌 거래 및 조회 등이다.
단, 교통카드 기능 이용과 체크카드 분실신고,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는 고객센터를 통해 중단없이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시스템 업데이트를 결정했으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 심야에 작업을 진행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더 나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 심야 시간을 활용해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며 "대출 상환, 부동산 거래대금, 가상자산 거래 등 중요한 자금 운용은 서비스 중단 시간을 피해 미리 처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