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가 매력적인 새로운 롤플레잉슈팅게임 ‘하운즈’가 정식비스에 들어갔다.
CJ E&M 넷마블은 외계생명체와 전투하며 레벨을 올리는 ‘하운즈’의 정식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RPG와 슈팅게임의 요소가 결합된 ‘하운즈’는 외계생명체 ‘윅브로크’와 전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화면구성이 돋보인다. 다양한 무기와 레벨업에 따른 성장요소가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하운즈는 이번 정식서비스를 통해 레벨 10부터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병과와 28개 미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작, 강화 등 하운즈만의 부가시스템도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