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8.5% 감소한 402억7341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 줄어든 7715억2801만원, 당기순이익은 48.0% 감소한
318억142만원이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두 자릿 수로 감소한 이유로, 전집 및 참고서 개발비를 지난해부터 조기상각한데다 성과향상 프로젝트에 투자한 비용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교 관계자는 "하반기에 고객서비스 및 현장업무를 위한 혁신을 위해 투자했는데, 이 비용이 영업익, 순이익에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