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부회장 신은철)은 30일 베트남 빈롱성에서 ‘사랑의 집 짓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3억원으로 93채의 가옥을 짓고 학교 1개를 신축해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 및 각 지역 영업총괄 책임자, 신주화 호치민영사를 비롯, 응웬 반 타잉 빈롱성 인민위원회 부성장 등 빈롱, 짜빈, 띤장 등 3개성의 인민위원회 관계자들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은 이 행사를 통해 빈롱, 짜빈, 띤장, 푸엔, 훼 등 5개성에 벽돌집을 지어 현지 어려운 이웃들이 입주하게 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브랜드이미지를 높이고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2016년까지 업계 5위 안에 진입할 예정이다.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학교를 선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보험사로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