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한 여대생의 알람…"6시30분에 일어나면 쌩얼 대위기" 폭소
[뉴스핌=이슈팀] 흔한 여대생의 알람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여대생의 알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흔한 여대생의 알람’ 게시물 속 사진은 여대생의 휴대폰 알람 목록을 캡처한 것이다.
특히 여대생의 알람 목록에는 각각의 알람 시간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전 6시에 기상하면 풀 메이크업이 가능하며, 그보다 15분 늦게 일어난 경우 베이스 메이크업 등 기본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6시30분에 일어난 경우 화장을 하지 못하고 출근을 하거나 등교를 해야 할 상황이라 ‘대위기&좌절’로 표시된 것.
한편 ‘흔한 여대생의 알람’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흔한 여대생의 알람 100% 완전 공감된다”, “흔한 여대생의 알람 딱 맞는 말이다. 조금만 늦어도 화장을 못 하고, 그럼 자신감 마이너스지”, “흔한 여대생의 알람 남자들은 모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