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미나(41)의 무결점 각선미가 화제다.
미나는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저우 공연 있어서 북경 하루 들렀다가 3일동안 홍콩 와 있어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도 타고 소호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지하철도 타보구요. 여기 날씨는 봄날씨입니다. 한국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전 추운데 더운데 왔다갔다 하다가 감기걸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에스컬레이터, 지하철역 등 일상 공간에서도 잘 빠진 몸매와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나는 4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미나의 각선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 누가 미나를 40대라 하겠음. 완전 20대 같아요. 누나" "진짜 예쁘다~ 점점 예뻐지는 듯" "미나 무결점 각선미 와! 몸매 비법이 대체 뭐지? 22인 나보다 몸매가 더 좋아.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