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엄태웅(39)의 예비 신부 발레리나 윤혜진(33)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윤혜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윤혜진은 핑크빛이 도는 드레스에 깃털이 달린 헤어피스를 쓰고 한 마리 백조같은 우아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임신 3개월임에도 불구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으며 발레리나 다운 프로다운 표정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그는 또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D-5, 감기 걸렸어요"라며 결혼을 앞둔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엄태웅 신부 윤혜진의 웨딩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신해도 하나도 안 붓네" "엄태웅이 반할만!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엄태웅 신부 웨딩사진 더 공개해주세요~~ 결혼 너무 축하드리고 행복한 가정 꾸리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로배우 윤일봉이 딸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다. 엄태웅과 예비 신부 윤혜진은 지난해 중순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진지한 교재를 가져왔으며 두 사람은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