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하이쎌이 정부가 추진하는 '나노융합 2020' 사업 중 NFC 안테나 관련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하이쎌은 전일 대비 110원, 3.33% 오른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하이쎌은 고전도성 나노 페이스트 및 이를 이용한 NFC 안테나 개발 과제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경부와 교과부는 공동으로 나노융합 상용화 R&D 사업인 ‘나노융합 2020’ 사업을 추진하며, 그 첫 해 과제로 나노유연소자와 고효율에너지변환 등의 분야에서 총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과제는 일상 생활용품에서부터 차세대 스마트 전자기기의 핵심부품까지 나노기술 기반의 다양한 제품과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앞으로 3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