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장동민(33)이 링거투혼을 발휘했다.
장동민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코빅' 링거투혼이요.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침대에 맥없이 누운 장동민이 왼쪽 팔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감기몸살을 앓고 있는 듯 지친 모습으로 눈을 겨우 뜨고 있다.
장동민의 링거 투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효 요즘 감기 독한데.." "몸도 안좋으신데 쉬지도 못하고 고생이시네요" "빨리 회복하세요! 화이팅" "으 아프지마세요!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인증샷 올려주기" "저렇게 아픈데 녹화가서 웃어야 하는게 함정. 힘내요" "프로다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