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KT의 인수설로 급등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이트레이드증권은 9시6분 현재 전날보다 930원(10.95%) 오른 9420원에 거래됐다. 한때 상한가인 9760원까지 치솟았다 상승폭이 줄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KT는 이트레이드증권의 매각 주관사인 KDB산업은행과 노무라금융투자로부터 투자설명서(IM)를 받아갔다.
한국거래소는 이와 관련 KT에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정오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