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오전 10시경 ‘미디어데이’를 열고 갤럭시 카메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갤럭시 카메라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Q&A)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담당 사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갤럭시 카메라에 대한 요금제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통신 3사에서 판매되지만 요금제는 아직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 카메라는 롱텀에볼루션(LTE)과 3G를 지원하며, 통신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최초의 카메라다. 이 제품은 갤럭시 카메라는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