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자사의 누적 계약고객 숫자가 1만명을 돌파, 1만번째 고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폭스바겐 및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해 1년여 만에 누적 고객 1만명을 넘은 것이다.
지난 20일 마이스터 모터스 대치동 매장에서 진행된 1만번째 차량 전달식의 주인공은 폭스바겐 페이톤 V6 3.0 TDI를 구입한 남상훈 씨다.
남 씨는 이날 100만원 상당의 폭스바겐 라이프스타일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산틀만 영업/마케팅 담당 이사회 임원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현재 폭스바겐 고객의 약 25%, 아우디 고객의 약 40% 정도가 이용할 정도로 높은 성장을 이뤄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