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양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2013년 이익 증가는 주로 자체주택 사업부문에서 기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상협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20일 "올해 자체주택 예상매출은 3200억원이었고 내년에는 6371억원을 예상한다"며 "자체사업 매출의 대부분이 이미 기 분양한 서산과 세종, 위례 등의 사업지들로부터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외주주택사업의 확대와 신규 용지 투자 회수로 내년 주택사업부문 전체 매출총이익은 4740억원이 예상된다"며 "올해보다 1320억원의 추가 매출 총이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