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작가공모전은 매년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해 작품 전시를 후원하는 문화 환원 사업으로 지난 2009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에는 총 800여 작품이 공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김해진·이윤희·엄해조·이미성·이지양·이세준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작가에게는 지원금과 함께 내년도에 갤러리 AG 개인전 등 전시와 관련된 폭 넓고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고 전시 제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