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BS 드라마 '신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민호는 대전 팬사인회를 통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TRUGEN)은 지난 11월2일 전속모델인 이민호를 초청해 대전 모다아울렛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민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보기 위해 모인 수많은 팬들에게 팬사인회로 화답했다. 특히 이민호는 대전 팬들에게 일일이 손을 잡아주며 연신 미소를 보이는 매너로 시선을 끌었다.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팬들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 온 팬들도 많았다.
한편 이민호는 얼마 전 종영한 SBS '신의'의 최영 장군으로 첫 사극에 도전,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남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