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26)가 지난달 첫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메간 폭스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달 27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메간 폭스는 득남과 관련 페이스북에 "남편, 아이와 요즘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지난달 27일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직접 밝히고 싶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성원을 아끼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적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메간 폭스와 그의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39)은 아들의 이름을 노아 새넌 그린이라고 지었다. 메간 폭스는 남편이 전 부인과 사이에서 얻은 아들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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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