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한 [딜러 사관학교 대표]
주식도 창업이며, 사업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점을 심각할 정도로 망각한다. 본인이 돈 들여서 사업장을고르고,
임대료를 따져 보고 예상 지출을 점검하고 인테리어 비용을 절약하려고 본인도 함께
노가다를 하는 그런 열정이 주식 창업에 있어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요행과 정보 그리고 운만 바랄 뿐이다.
주식 창업은 장점이 있다. 1억 투자해서 사업 할 것을 5백 또는 천만원 정도로도
사업의 성패를 미리 가늠할 수 있다. 소규모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내가 주식창업을
해야 할지 아니면 접어야 할지 시도해 볼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과정을 생략해 버린다. 홀로서기를 위한 교육은
주식의 특성 때문인지 등한시 되고 훈수 사업에만 사람들이 몰린다.
창업의 출발점은 과거 챠트에서 부터 지지선 과 저항선을 찾아내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시가 총액 100 위 안에 드는 유동성이 많은 종목중에서 상승 또는 하락 추세가 확연한 것
을 골라 스스로의 눈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한 믿음을 쌓아가는 것이 그 방법이다.
딜러 사관학교에서는 이러한 모든 과정이 아날로그식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훈련은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 뿐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한다.
아래는 현대차 챠트이다. 여러분도 지지선을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현재 시점은 어떠한가?
여러분은 현재 시점을 지지선으로 믿는가? 그렇다면 매수할 것인가?
왼쪽은 현대차 과거 챠트이며 오른쪽은 오늘 10월 15일 10시 챠트이다.
현재 시점은 이중바닥의 지지가 보일 수 있는 곳이다. 챠트분석은 앞일을 맞히기 위해
하는게 아니다. 수요일에 논의해 보자.

딜러사관학교에서는 이번주 10월 18일(목) 에 투자 설명회를 서대문구 홍은 1동 주민 센터
3층 에서 오후 3시반부터 6시까지 개최한다. 홀로서기를 꿈꾸거나 전업 투자자로서
제 2의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종목 같은건 주지 않으니 욕심만 가득한 분들은 참여 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주식도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독기와 열정으로 가득찬 분들의참여를
바라며 인원은 25 명으로 제한한다.
필히 paul1109@naver.com 으로 사전 신청해서 답을 받으신 분들만 참여 가능하다.
http://cafe.naver.com/paul1109
장영한의 딜러 만들기 중에서..
*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