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짝' 37기 편에서는 몰디브 해변아래 환상적인 칵테일 쇼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12명의 일반인 남녀들이 참여하는 몰디브행 특집편이 그려졌다.
그 중에서도 바텐더 출신 여자 2호는 연신 유쾌하고 재치넘치는 매력을 선보였으나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는 등 남자들의 관심을 끄는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복서 출신답게 외향적인 성격을 갖춘 여자 2호는 소녀시대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칵테일을 제조, 분위기를 띄우는데 성공했고 남자 7호에게 칵테일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여자 4호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남자 7호는 "부담도 되기 했지만 기쁜 것도 사실"이라며 "여자 2호가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진 것 같다"는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짝' 몰디브 특집편은 전국기준 7.3%(AGB닐슨미디어리서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주 방송분 보다 1.3%P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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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