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캐리비안베이에서 진행되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Global Gathering Korea) 2012’ 에서 자사 맥주 브랜드 d의 젊고 활기찬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d라이트 빌리지(d’light Villag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d라이트 빌리지는 d가 가지고 있는 젊은 스타일에 즐거움과 휴식을 더한 컨셉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2’ 현장을 찾는 고객들이 d의 활기차고 젊은 이미지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d라이트 빌리지 내에서 고객들은 직접 푸스볼, 다트게임, 나인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d라이트 빌리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코인이 지급되며, 획득한 코인으로 d라이트 빌리지 내에 설치된 미니바에서 시원하게 d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중앙에 설치된 메인 무대에서는 3인조 퍼포먼스 그룹 코코보이즈의 공연이 진행되며, 모래사장 컨셉의 휴식공간을 조성해 핫(hot)한 축제 열기에 지친 고객들이 해변에 온 것 같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
d라이트 빌리지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2’가 진행되는 5일부터 6일까지 2틀 동안 운영한다.
하이트진로 신은주 마케팅 상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고 있는 음악축제에서 d의 시원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젊은 고객들과 함께 공감하고 즐기기 위해 이번 d라이트 빌리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d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축제 현장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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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