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8월 수입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며 전월보다 상승했다.
27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8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1.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8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앞선 7월의 0.7% 상승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 기간 독일의 수입물가는 연간으로 3.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2.7%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7월의 1.2% 보다도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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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