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백화점은 전 점에서 오는 29일까지 '추석 선물 할인 행사'를 열고 추석선물과 제수용품을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은 상품들이 품목별로 마련돼 있어 원하는 종류의 선물을 선택할 수 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품격 있는 추석 선물로 꼽히는 '한우 보신세트'를 30% 할인해 8만4000원에 판매, 과일 선물 상품으로 '사과 산지기획 상품(5kg)'을 4만원에 판매한다.
또 어르신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건강 선물세트 중 홍삼절편과 오메가3, 식물성 천연 비타민 세트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비타민뱅크의 '오메가3 DHA+EPA세트'를 70%가량 할인된 1만9900원, '고려인삼농축액7.5'를 50% 할인된 8만8000원에 만날 수 있다.
와인을 즐기는 분들을 위해 주류 세트도 품목 할인에 들어간다.
3만5000원짜리 보르도 와인 2호 세트를 3만원, 3만5000원에 판매되는 D스페인 1호 와인세트를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추석 차례상을 보다 알뜰하게 차릴 수 있는 '알뜰 제수용품전'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추석 차례 비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해 한우 국거리와 산적,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들을 20%~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만5800원짜리 제수용 사과(4개)가 1만원, 한우 국거리(500g)가 30% 할인된 1만5000원, 햇밤(800g)이 5300원이다.
황우연 롯데백화점 식품MD팀 팀장은 "추석 전 막바지 3일을 맞아 추석 선물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가격으로 준비했다"며 "아직까지 추석 선물을 마련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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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