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세로 떠오른 KBS N 정인영 아나운서의 대항마로 SBS ESPN의 '엄친딸' 신아영 아나운서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인영 대항마'란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KBS N 스포츠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매거진 프로그램 '라리가 쇼'를 진행하는 정인영에 맞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매거진 프로그램 'EPL 리뷰'를 진행하는 신아영이 바로 그 주인공.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EPL 리뷰'를 진행하는 신 아나운서의 진행 장면이 캡처되어 공개됐다. 핑크빛 미니스커트, 검은색 시스루 초미니, 블랙 미니드레스 등을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신 아나운서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SBS ESPN에 입사한 신아영은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의 '엄친딸'로 영어와 독일어, 스페인어 등을 구사하는 재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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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