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주가 QE3 이후 상승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13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1500원(0.61%) 오른 24만7500원에 거래됐다. 지는 14일 4.9% 급등에 이어 이틀째다.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도 각각 0.26%, 1.41%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QE3 이후 유동성 랠리가 나타나고, 그동안 하락폭이 컸던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인투자자들도 자동차주를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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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