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소녀시대 제시카와 브라우니가 함께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16일 자신의 유에프오타운 프로필 사진을 브라우니와 함께 찍은 셀카로 교체했다.
브라우니는 '개그콘서트-정여사'코너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종의 인형으로 최근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핑크색 후드티를 입은 채 브라우니와 함께 메롱을 하는가 하면 얼굴을 찌푸리는 등 개구진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제시카 너무 이쁘다 미추어버리겠네" "브라우니보다 귀엽네여" "브라우니 !! 제시카 물어" "브라우니의 저 표정은.. 느끼고 있는거 같은데 느끼지마 브라우니" "브라우니 너 이 犬자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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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