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박시연이 드라마 '차칸남자'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박시연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칸남자 오늘 밤 드디어 첫 방송 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차칸남자' 포스터가 그려진 팜플렛을 들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오늘 첫방!!! 당연히 본방사수죠" "아 너무 기대되는 드라마였어요 각시탈을 잇는 국민드라마가 되길" "얼마나 기다렸던가!! 오늘 볼 수 있는거군요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당 언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새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 강마루(송준기 분)가 복수를 위해 기억을 잃은 서은기(문채원 분)를 이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로, 박시연은 마루를 사랑하면서도 모질게 배신해야만 하는 비운의 여인 한재희 역을 맡았다.
오늘밤 9시 55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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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